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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전라권에 강한 장맛비, 호우특보 발령

105건·8개 매체·1개국
최대 120㎜ 폭우에 옹벽 붕괴·지하차도 통제…경기도, 비상 2단계 격상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핵심 포인트

  • 8~9일 충청·전라권에 최대 200mm 이상, 시간당 50~70mm 집중호우 예보
  • 나무 쓰러짐, 도로 침수 등 피해 신고 증가, 호우주의보·예비특보 발령
  • 10일 오후 6시 이후 강수 소강, 이후 최고 33도 무더위 예상

앞으로 주목할 것9일 오후 6시부터 충청권 강수가 대부분 그칠 예정이며, 10일부터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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