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강원 이틀간 200㎜ 육박 폭우…고립·낙석·정전 피해 속출
세계일보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강원 남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밤사이 시간당 20㎜ 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등 이틀간 200㎜에 가까운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전날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나무 전도 16건, 낙석 3건, 토사유출로 인해 고립된 인명구조 2건, 간판 피해 2건, 도로 유실과 파손 각 1건 등 총 25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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