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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북구 "신안교 침수피해 재발 막자"…'집중호우 도심 침수 대응' 가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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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전남광주시 북구(청장 신수정)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신안교 일대에서 실종자까지 발생하는 등 큰 침수 피해를 겪은 것을 교훈 삼아 올 여름철 집중호우에 만전을 기한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신안교회 교육관에서는 신안동 주민과 북구 재난 관련 10개 부서, 북부경찰서·북부소방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호우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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