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유보화 성동구청장, 폭우 내린 중랑천 현장 긴급 점검
머니투데이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9일 오후 쏟아진 폭우에 대응하기 위해 성동구 내 중랑천변을 긴급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성동구에 따르면 유 구청장은 최근 기습적 폭우 증가로 침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중랑천 침수 우려 지대를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직접 살폈다.
성동구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며 비상대응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성동구는 여름철 자연 재난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관내 재난취약시설과 산업재해 위험 사업장 등 총 1만1898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점검 대상은 무더위쉼터와 빗물펌프장, 공사장, 가로등 및 보안등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3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