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추미애 지사, 안양 침수 취약지 점검…"도민 생명 지키는 안전체계 빈틈없도록"
프레시안
ONP 요약
한국에서 가장 많은 석탄 발전소가 모여 있던 태안 지역이 이제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지역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더 이상 쓰지 않을 석탄 발전소의 전기 시설과 항구를 다시 활용해서 거대한 해상 풍력 발전소를 짓는데, 이렇게 하면 지역 사람들의 일자리도 지킬 수 있다.
진보 성향: 에너지 정의 실현 — 오염 산업 지역의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을 역사적 의미의 정의로운 전환으로 평가.
중도 성향: 지역 전환 정책 — 폐화력 자산을 재활용해 탈석탄 정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첫 대형 사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호우경보가 내려진 9일 침수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살피며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도정의 기본은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반지하주택 밀집지역과 연현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여름철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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