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200㎜ 넘는 폭우에 침수·대피 잇따라···영주서 70대 실종
경향신문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밤사이 내린 폭우로 9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수석천이 범람해 일대가 침수돼 있다.
문재원 기자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9일 주민 대피와 고립,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
경북 영주에서는 70대 남성이 하천에 휩쓸려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집중호우로 KTX와 일반 열차 수십대가 지연 운행됐으며, 한강 버스 운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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