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중부권 200㎜ 물폭탄… 10일까지 최대 150㎜ 더 온다
세계일보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중부권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경북 영주에서 70대 남성이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이번 폭우로 전국에서 주민 400여명이 긴급 대피했고, 시설 피해도 200건을 넘어섰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쯤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A(76)씨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생활지원사와 함께 산책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2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