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북 집중호수에 가로수 쓰러지고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세계일보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북 지역에 평균 50㎜ 이상의 비가 내리면서 도로변 가로수가 잇따라 쓰러지고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이어졌다.
9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까지 집중호우와 관련한 소방 안전조치는 모두 29건 접수됐다. 대부분 도로에 쓰러진 나무 제거와 토사 유출, 도로 침수 등이며, 인명 피해는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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