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내일 날씨] 아침까지 수도권 장맛비…오후부터 '무더위'
머니투데이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금요일(1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낮 기온이 다시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남부 20~80㎜ △경기북부, 서해5도 50~150㎜(많은 곳 경기북부 200㎜ 이상) △강원중·북부내륙(많은 곳 강원북부내륙 200㎜ 이상) 50~150㎜ △강원남부내륙, 강원산지 20~80㎜ △강원동해안 5~30㎜ △대전, 세종, 충남, 충북 10~50㎜ △전북, 광주, 전남 5~20㎜ △경북북부·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 5~20㎜ △제주도산지 5~20㎜ △제주도(산지 제외) 5㎜ 미만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