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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범람 위기' 고창 주진천 찾은 심덕섭 군수 "현장 중심 재난 예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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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전북자치도 고창군 지역에 시간당 30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주진천 일대에 범람 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심덕섭 고창군수가 현장을 직접 찾아 긴급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9일 고창군과 영산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한 호우가 이어지면서 아산면 계산리 소재 부정교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했다. 이에 따라 오전 11시 50분을 기해 홍수주의보가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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