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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집중호우에 담장 붕괴…주민 7명 긴급 대피
프레시안
경기 평택시에 이틀째 많은 비가 내리면서 주택 담장이 무너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평택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4분께 평택시 팽성읍 부용로55번길 12-17의 한 공동주택에서 담장이 붕괴돼 옆 주택에 주차돼 있던 차량 1대를 덮쳤다.
이 사고로 차량이 파손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추가 붕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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