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센터, 반도체 스타트업 8개사 美 포틀랜드서 현지 진출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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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유망 반도체 스타트업이 '실리콘 포레스트'로 불리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거점을 마련하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과 현지 진출의 발판을 다졌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보육하는 반도체 유망 스타트업 8개사의 '2026 미국 포틀랜드 진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글로벌 기업과의 직접적인 협업을 이끌어낸 것이다.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현지에서 진행된 일정 이후 참여기업 8개사 중 6개사가 인텔 파운드리(Intel Foundry) 부문과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하는 쾌거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