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74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프레시안
프레시안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SBS 뉴스 (정치)
조선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정치
진보 성향

이재명 "호남투자는 영남에 비하면 조족지혈…과거 영호남 차별 분명한 사실"

프레시안
조회 0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포함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공개했고, 삼성전자와 SK그룹 등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계획을 함께 발표했다. 야당은 정부의 부당한 기업 개입을 문제 삼아 '관치행정'이라 비판한 반면, 여당은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산업경쟁력 강화의 당연한 조치라고 반박했다.

진보 성향: 호남 반도체 투자 규모와 지역별 투자 격차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 간 상대적 박탈감 증가와 메가프로젝트보다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야당의 정부 개입 비판과 여당의 산업경쟁력 강화 주장을 함께 보도하면서, 기업의 자율적 의사결정과 정부의 정책 역할 간의 긴장 관계를 다루었다.

보수 성향: 이 대통령이 '행정지도'라고 표현한 것을 정부의 기업 개입을 인정한 '관치 개입의 자백'으로 해석하며, 미리 정해진 정책을 사후적으로 정당화하는 '답정너식 처방'이라고 비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해 야권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상황을 두고 "이걸 가지고 지역 차별 운운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역사적으로 누적된 투자 양을 비교한다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3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 28회 국무회의 겸 제 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이 상황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국민의힘 ‘부울경’ 의원들 “반도체 표심으로 짓는 공장 아냐…관련 자료 공개해야”

동아일보
보수 성향

정점식 "만 원 연어덮밥도 국정조사했는데, 800조 규모 반도체도..."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이번 호남 투자 많지만…역사적 누적투자는 '조족지혈'"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호남 896兆 반도체 메가시티…李 “오랜 차별이 전화위복 계기”

조선일보
보수 성향

李대통령 “호남권 투자, 누적 투자량과 비교하면 ‘조족지혈’…배제와 차별이 전화위복의 계기 돼”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원오 없는 성동구, 유보화 구청장 1호 결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설치

경향신문

Academic bats for AI as aid, not substitute, in judiciary

The Hindu National

S&P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커져...높은 원화 환율 한동안 지속 예상”

조선일보

프레시안의 다른 기사

해운대 '그랜드호텔' 부지, 조선팰리스 들어서나?

프레시안

엘시티 이영복 아들, '대법관 청탁' 내세워 32억 사기 중형

프레시안

부산시, 해양 SMR 육성 방안 모색 나서

프레시안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