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손흥민' 계속 볼 수 있을까…내년 1월 아시안컵 출전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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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아쉽게 마무리한 가운데 '캡틴' 손흥민을 대표팀에서 계속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손흥민 "다시 잘 준비할 것"━ 손흥민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조별리그 탈락으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마친 홍명보호는 지난 6월 30일부터 차례로 귀국길에 오르고 있다.
이날 손흥민이 공항에 등장하자 축구팬들은 "고생하셨어요", "고개 숙이지 말아요" 등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날 홍 감독이 귀국할 당시 "홍명보 나가"를 외치던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