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도망치듯 떠난 홍명보, 다 떠난 뒤 나타난 정몽규... '한때' 韓 축구 리더들의 '품격' [인천공항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ONP 요약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예상 밖 탈락하자, 이재명 대통령의 질책에 홍 감독이 사퇴를 선언했다. 축구계 내부와 팬들로부터의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축구협회의 투명성 부족과 감독의 전술 부재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진보 성향: 두 번의 월드컵 기회를 낭비한 감독의 책임을 명확히 강조하고, 한국 축구 상징의 추락으로 심각하게 프레이밍했다.
중도 성향: 홍명보 사퇴의 사실관계와 배경, 팬들과 선수들의 다양한 반응, 축구협회의 문제점과 정부의 대응 등을 균형있게 보도했다.
보수 성향: 축구계 후배들의 과도한 비판 문화를 지적하는 관점을 강조하면서, 체육인으로서의 예의와 신중한 발언의 필요성을 부각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마치 도망치듯 공항을 떠났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대표팀이 다 떠난 뒤 슬그머니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나란히 사퇴를 선언한, 한때 한국 축구 리더들의 안타까운 마지막 모습이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처참한 실패를 맛본 홍명보호는 30일 이른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마지막까지 32강 진출 경우의 수를 따지느라 모두가 한 번에 귀국하는 게 어렵자 결국 이날 홍명보 감독과 9명의 대표팀 선수 등이 먼저 한국땅을 밟았다.
박항서 월드컵 지원단장 겸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대표팀 스태프들도 이날 함께 귀국했다....
관련 뉴스
3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