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클린스만·홍명보에 140억 썼는데…놓친 마치는 캐나다 16강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한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홍명보 감독에게 지급한 연봉이 140억원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감독 모두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주축 선수들을 이끌었지만 각각 2023 아시안컵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며 비판받았다.
30일(현지시간) 글로벌 스포츠 급여 분석 매체 '샐러리 리크스(Salary Leaks)'가 공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참가 48개국 감독 연봉 추정치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의 연봉은 약 216만유로(약 38억원)로 집계됐다.
참가국 감독 가운데 16위 수준이다.
샐러리 리크스는 공개된 계약 자료와 공식 발표,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보도 등을 토대로 기본 연봉만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관련 뉴스
56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