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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촉법소년 연령을 강력·중대·반복범죄에 한해 13세로 하향 추진

72건·16개 매체·1개국
정부, '강력·중대·반복 범죄' 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 하향 추진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13%
5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정부가 강간, 방화 같은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13살 아이도 일반인처럼 법원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칙을 바꾸기로 했다. 지금은 14살 미만이면 처벌 대신 보호만 받지만, 이제 13살 이상 아이들 중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경우는 처벌받게 된다.

핵심 포인트

  • 정부가 강력·중대·반복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을 14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1세 하향
  • 성평등가족부 숙의토론(시민 212명)에서 77%가 하향 찬성했으나, 전문가 의견과 엇갈림
  • 범죄예방·보호처분 제도개선 병행, 가족치료명령 신설 등 제도 전반 손질 예정

앞으로 주목할 것국무회의 보고 이후 소년법 개정 등 구체적 입법 과정과 제도개선 추진 일정이 주목된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4

아동권리 침해 우려

아동인권 단체들은 처벌 강화보다 예방과 회복이 필요하며, 숙의에서도 현행 유지 의견이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 "해외는 12세도" 재검토 지시…촉법소년 기준 더 낮아지나

🇰🇷 JTBC 뉴스

+13

중도 성향39

시민의견 반영한 결정

전문가와 시민 의견이 달랐으나, 공론화 참여자 77%의 지지를 바탕으로 한 정부의 의사결정이다.

[산청소식]군, 소방안전대책협의회와 간담회 등

🇰🇷 뉴시스 속보

+38

보수 성향7

청소년 범죄 대응 강화

강간·방화 등 중대범죄는 엄격한 법적 책임이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연령 기준을 조정한 것이다.

강력범죄 ‘촉법소년’ 14세→13세 방안에, 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 동아일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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