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출범, '몬테레이 참사' 시발점 클린스만 뻔뻔한 유체이탈 화법. 32강 좌절 독일에 "완벽 수치, 독일 축구 거대한 구렁텅이 빠뜨렸다"
![[월드컵] 홍명보호 출범, '몬테레이 참사' 시발점 클린스만 뻔뻔한 유체이탈 화법. 32강 좌절 독일에 "완벽 수치, 독일 축구 거대한 구렁텅이 빠뜨렸다"](https://www.chosun.com/resizer/v2/MYYWKMDGMUZDANDCME2TCOLCGE.jpg?auth=b249fa376570a915002c5b49b83dbef7a25febbc1bfb5b06acd1b77ae8f0467b&smart=true&width=650&height=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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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은 독일의 레전드다.
하지만, 한국 축구 역사에 씻지 못할 흑역사를 남긴 장본인이기도 했다.
2023년 2월 그는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했다.
하지만, 딱 355일 만에 불명예 퇴진했다.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통산 17전 8승6무3패를 기록했다.
2023년 아시안컵에서 4강 탈락했다.
손흥민과 이강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