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국축구는 죽었다' 홍명보호 맞이한 팬들의 분노, 홍명보 감독은 '침묵' [인천공항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ONP 요약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각 조 3위팀들과의 추가 경쟁에서 밀려나며 본선 진출의 기회를 잃었고, 최종 순위 34위는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성적이 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귀국했다.
공항을 찾은 팬들은 홍명보 감독 등을 비판하는 걸개나 구호로 대표팀을 맞이했고, 홍명보 감독은 별다른 반응이나 인터뷰 없이 공항을 빠르게 빠져나갔다.
홍명보 감독과 대표팀 선수 일부는 30일 오전 3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홍 감독 외에 조현우(울산 HD)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울버햄프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등 선수 8명, 박항서 월드컵 지원단장 겸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함께 귀국길에 올랐다.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공항 현장에서 대표팀을 배웅했다....
관련 뉴스
45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