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안양 미래 100년, 이제 결실의 시간"…도시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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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박달스마트시티·역세권 개발 기반으로 도시 혁신 선언 초연결 콤팩트도시·피지컬 AI 선도도시 등 8대 비전 제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안양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 시장은 이날 안양시청 강당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제11대 안양시장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시정의 출발을 알렸다.
취임식에서는 미래 산업도시 안양의 비전을 상징하는 특별 무대도 마련됐다.
안양 지역 로봇 전문기업인 화인로보틱스의 로봇 '루미'가 무대에 올라 '피지컬 인공지능(AI) 선도도시 안양'의 미래상을 선보였고, 연성대학교 K-POP과 학생들의 공연, 안양시립합창단의 축하 무대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