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하루 앞둔 전주시의회, 원구성 놓고 '폭풍전야'…혁신진보연대 '투표 거부' 경고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북 전주시의회 교섭단체가 제13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장단·상임위원장단을 민주당 중심으로 선출할 경우 향후 2년간 안건 조율과 집행부 견제 과정에서 소수당 의견이 배제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조국혁신당·진보당·무소속 의원들로 구성된 혁신진보시민연대는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협치를 외면한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