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장동혁 "당, 투표용지 특검에 총력 집중해야…반드시 국힘이 추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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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건을 계기로 야당 민주당이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를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동시에 선관위의 부실한 업무 관행과 300억 원대 예산 비리가 적발되면서 기관 근본 개혁을 요구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진보 성향: 투표권 침해를 국민의 기본권 침해로 규정하고 헌법 개정을 통한 선관위 해체 등 근본적 체계 개혁을 강력히 요구
중도 성향: 선관위의 부실한 운영 방식과 300억 원대 비정상 예산 운용을 구체적으로 검증하며 국민의 분노를 객관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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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안을 당론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반드시 국민의힘이 특검을 추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29일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이 '참정권 회복 특검'을 받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민주당이 특검을 당론 추진하기로 한 것에 대해 "청년의 분노, 시민의 함성이 이뤄낸 특검"이라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이제부터 우리 당(국민의힘)의 역할이다.
당의 모든 힘을 특검에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이 시간 끌며 뭉개지 못하도록 몰아쳐야 한다.
반드시 국민의힘이 특검을 추천하도록 싸워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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