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주당 독점' 흔드는 첫 실험…'혁신진보시민연대' 전북 정치지형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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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기초의회에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무소속 의원들이 손을 잡고 새로운 교섭단체를 구성하면서 새로운 정치 실험이 시작되고 있다.
전주시의회에 이어 완주군의회에서도 '혁신진보시민연대'라는 이름으로 교섭단체 출범을 알렸는데 그 이면에는 전북 지방정치의 오랜 권력 구조를 흔드는 의미가 담겨 있어 지역 정치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전북 정치의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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