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재신임'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DS부문 분리 교섭 추진"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87.5% 찬성으로 재신임안 가결…DS부문 위원회 신설·과반노조 지위 회복 추진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가 최승호 위원장에 대한 재신임안을 가결했다.
최 위원장은 "노동위원회의 교섭단위 분리 제도를 활용해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교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초기업노조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최 위원장 재신임안에 대한 조합원 전자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87.5%(3만3550명)로 가결됐다고 30일 밝혔다.
함께 상정된 규약 개정안도 찬성 93.17%(3만5719명)로 통과됐다.
투표에는 재적 조합원 5만4165명 가운데 3만8336명이 참여했다....
관련 뉴스
6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40%
2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