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민선9기 첫 결재는 '반도체 종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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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1일 민선 9기 시정 첫 결재로 '용인 르네상스 2.0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이 시장은 이날 새벽 동백지역 환경미화원과 생활폐기물 수거를 마친 뒤 집무실에서 1호 결재를 처리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앵커기업과 연계해 용인을 세계적인 반도체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구상이다. △클러스터 적기 가동을 통한 동력 확보 △실리콘 용인 생태계 고도화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혁신 지원 △지·산·학 융합 글로벌 인재 양성 등 3대 전략과 1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