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광주 찾은 李 “반도체 클러스터 직접 관할…끝까지 책임지겠다”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투자와 관련해 “제가 직접 관할해서 집행, 기획의 최종 책임을 확실히 지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전공정 공장(팹)을 비롯한 첨단 산업 분야에 425조 원을, SK하이닉스는 400조 원을 서남권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30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정치인들이 하는 정책쇼, 보여주기가 아니고 진짜구나 꼭 보여드리고 싶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에 보면 서류로 퍼포먼스는 좋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결과가) 없다.
잊어버린다.
말해도 소용없다.
저는 그렇게 안 하고 싶다”고 했다.이날 이 대통령은 준비된 서면 축사 대신 현장 연설을 통해 “대통령을 1년 1년 조금 넘게 재임했는데 기쁘고 의미있는 날”이라며 “민주당 소속 정치인으로서 대통령이 됐다.
대한민국 전체를 지향해야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가졌던 꿈이나 이상을 포기해야 ...
관련 뉴스
38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