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생산능력 5년 내 2배↑"…추미애 경기도지사, 1호 결재는
ONP 요약
대한민국 첫 광역자치단체 행정통합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일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동시에 호남 서남권에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동복댐 증고와 발전용수 재활용 등으로 필요한 하루 65만 톤의 산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8월 출범하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맡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수도권 중심 체제를 탈피하고 호남 발전을 추진하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산업단지 조성 기한(10년→5년 단축)의 현실성, 고용 창출 효과, 용수 공급 체계의 안정성, 지역 간 자원 배분 갈등 등에 대한 구체적 우려를 제기했다.
중도 성향: 정부의 비전과 계획을 사실 기반으로 보도하면서 대통령의 직접 책임 강조와 기술적 가능성을 전달함과 동시에, 글로벌 투자자의 위험 경고(블랙록)를 포함한 객관적 평가도 함께 제시했다.
보수 성향: 광역자치단체 통합이라는 역사적 첫사례로 평가하고 거대 메가시티 조성을 통한 수도권 일극 체제 견제를 긍정적으로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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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추진 전략을 담은 'K반도체 혁신 대책' 서명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일 취임 첫 결재로 3대 추진 전략을 담은 'K반도체 혁신 대책'에 서명,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산업 육성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이번 대책은 오는 8월 시행을 앞둔 '반도체 특별법'에 선제 대응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민간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 체계와 상생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3대 추진 전략은 △세계 최대 K반도체 생태계 조기 완성 △반도체 속도전(팹 건설 단축 및 생산능력 5년 내 2배 확대) △K반도체 생태계 미래성장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