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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직원들, 5년간 심정지 승객 171명 살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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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명 심폐소생술 등으로 구조 서울교통공사는 최근 5년간 지하철역 직원들이 역사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승객 171명을 응급처치로 구조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지하철 1~8호선에서 발생한 심정지 승객 응급구호 실적은 2022년 68명, 2023년 31명, 2024년 28명, 2025년 32명이다.
올해는 건대입구역(7호선), 내방역, 삼성역, 고속터미널역(3호선) 등에서 직원들의 CPR(심폐소생술)과 AED(자동심장충격기) 사용으로 12명을 구조했다.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통상 4~6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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