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산업부, 피지컬 AI 프로젝트 가동.올해 16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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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제조업의 강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피지컬 AI(인공지능) 시장을 선도할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M.AX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산업부가 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제조기업의 AI전환과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유망 선도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스케일업을 뒷받침한다.
금융위와 산업부는 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민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피지컬 AI 최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유망 선도기업과 프로젝트 발굴·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LS전선, CJ대한통운, 이수페타시스, 대성하이텍 , 두산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 , 현대모비스, LX세미콘, 매그나칩반도체 등의 기업이 참석했다.
금융권에서는 산은과 기업은행, 농협금융지주,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모건스탠리도 자리를 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