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인천공항까지 택시비 69만원?…관광객 "북한 간 줄" 바가지 논란

머니투데이
조회 0
인천공항까지 택시비 69만원?…관광객 "북한 간 줄" 바가지 논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만 관광객이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택시를 이용한 뒤 약 69만원을 별도 결제했다며 피해를 호소해 논란이다.

최근 대만 관광객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한국에서는 69만800원을 내야 택시를 탈 수 있는 줄 알았다"며 "이 금액이면 남한에서 북한까지 간 수준"이라고 토로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까지 이동하기 위해 우버(Uber) 택시를 호출했다.

처음 목적지는 서울역이었으나 이동 중 인천공항으로 변경했고, 추가 요금은 애플리케이션에 등록된 신용카드로 결제될 예정이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전남대 지식재산융합전공, 'CNU 아마존 IP 밸류업 창업캠프' 성료

머니투데이

'제5회 시멘트의 날' 개최…"친환경 전환·탄소중립 실현 다짐"

머니투데이

아영FBC, 美 1위 캐주얼 와인 '베어풋' 국내 공식 출시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美 '민주사회주의자' 또 승리…20대 이민자, '30년 경력' 꺾었다

머니투데이

"갑자기 성적 충동 느꼈다"…경찰, '강간미수 혐의' 30대 검거

머니투데이

아리얼, 바디·헤어 6개 제품 올리브영 7월 '올영픽' 동시 선정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