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글루진테라퓨틱스, AAV 개발 글로벌 자문위 출범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글루진테라퓨틱스(대표 이문수)가 과학자문위원회(SAB)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글루진테라퓨틱스는 정밀유도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벡터를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로, AAV 기반 캡시드 엔지니어링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SAB의 핵심 자문위원은 데이비드 섀퍼(David Schaffer) 미국 UC버클리 석좌교수와 이균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총장이다.
회사는 이번 자문단 구성으로 플랫폼 기술의 신뢰도와 상업적 확장성을 높이는 한편 글로벌 학계·산업계 네트워크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섀퍼 교수는 AAV 캡시드 엔지니어링과 지향성 진화(Directed Evolution) 분야를 개척한 연구자로 평가받는다.
나스닥 상장사 4DMT(4D Molecular Therapeutics)를 비롯해 미국 내 7개 바이오벤처의 창업·상장·인수합병(M&A)을 이끌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rump's student-loan repayment overhaul has arrived — with borrowers facing new limits and higher bills
Business Insider
2 reasons there's a 'mom-cession' brewing in the US job market
Business Insider
‘Ransom Canyon’ star Josh Duhamel lists L.A. home for $3 million and commits more time to Minnesota cabin
Market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