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연극 '사마귀', 대전 무대 오른다
국내 연극 무대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칠레 작품이 대전 관객들을 찾아온다. 극단 호감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 드림아트홀에서 연극 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대전문화재단 지원사업 선정작인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칠레 작품을 선보여 지역 공연예술의 다양성을 넓히고,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극 는 외딴 저택에서 세상과 단절된 채 비밀스러운 존재를 숨기며 살아가는 세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