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한국도자학회와 '2026 국제도자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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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과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작가 대거 참여 와이즈유(영산대학교)가 오는 4일까지 해운대캠퍼스 학천홀 전시장에서 한국도자학회와 함께 '2026 영산대학교·한국도자학회 국제도자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초대전은 '생각하는 사물'(Thinking Object)을 주제로 국내외 작가들이 각자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고 도자 예술의 동시대적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일의 베르톨트 요제프 자바츠키(Berthold-Josef Zavaczki), 미국의 제시 마기(Jesse Magee)와 로렌 노먼(Lauren Nauman), 대만의 방이추(Fang-Yi Chu)를 비롯해 중국, 스페인, 네덜란드, 일본, 태국 등 세계 각국의 해외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