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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을’ 협상력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 ‘담합’ 허용 추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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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이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일감 빼앗는 야간 배송!
강요당하는 프레시백!
깜깜이 원청단가!
쿠팡의 반노동 횡보, 정부가 직접 나서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소기업·소상공인 등이 단체를 구성해 대기업 등과 협상할 때 거래조건을 사전에 공유하더라도 담합 적용을 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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