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직원은 3% 찔끔·임원은 7% 쑥…은행권 보수 격차 커졌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임원 보수 증감에 대해 각 은행 설명은 미흡 당국, 세이온페이·공시 강화 카드 만지작 5대은행의 임원과 직원들 간 보수 차이가 커졌다.
지난해 5대 은행 임원 1인당 평균 보수가 전년대비 6.9% 증가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직원 1인당 평균 보수 증가율의 2.7배에 달한다.
특히 우리은행은 임원 보수가 1년새 30% 가까이 뛰며 격차를 키웠다.
그러나 정작 보수 산정근거에 대한 설명은 여전히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임원 보수 산정 근거를 주주에게 확인받도록 하는 '세이온페이' 제도 도입을 다시 검토하면서 은행권의 깜깜이 보수 체계가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