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기업 15곳 '행복일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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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이주노동자 고용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행복일터로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의 복지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행복일터 선정사업’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노동안전 관리 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