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1호 결재

ONP 요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026년 7월 1일 취임했다. 무안청사 집무실에서 진행한 첫 업무 지시에서 반도체 산업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으며, 삼성·SK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용수·전력·부지 등 기반시설 조성과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함께 재난대응과 민생 경제 안정도 주요 정책 목표로 제시했다.
진보 성향: 삼성·SK 800조 원 규모의 구체적 투자 규모를 명시하고, 현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생산 실현이라는 국가 전략적 목표 달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반도체 산업 지원에 더해 성장·균형·기본소득·녹색도시·시민주권이라는 다층적 운영 원칙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전남과 광주의 다양한 강점을 연결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한다는 포괄적 비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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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의 민선9기 1호 결재는'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이었다.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다.
당진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운영에 나섰다.
김 시장은 2일 오전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소장 및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부서별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와 수해복구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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