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갑질 인정’ 두 달 만에서야 직위해제된 용산구의회 전문위원…행안부 “제도 개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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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지난달 15일 서울 용산구청 앞에서 용산구의회 갑질 사건 가해자 A씨의 신속한 징계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욱 기자계약직 직원에게 폭언 등 갑질을 한 서울 용산구의회 5급 전문위원이 직위해제된 것으로 파악됐다.
갑질 사실이 확인된 뒤 인사조치가 이뤄지기까지 꼬박 두 달 가량 걸렸다.
행정안전부는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