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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취임식 없이 민생 대책회의로 업무 시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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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분야 1조3783억 규모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발표 전재수 부산시장이 1일 취임식 없이 곧바로 고유가·고환율·고물가의 복합위기와 금리 부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 시장과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기관·단체 대표 등 경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긴급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 시장은 회의 직후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를 첫 결재로 서명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 대책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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