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관봉권 띠지분실'·'로스쿨 문제 유출' 검사들 감봉 1개월
ONP 요약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의 검찰 내부 메시지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자, 박 검사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고소인인 박 검사를 소환해 사건의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도 성향: 양측의 주장을 균형있게 전달하며 검찰 내부 갈등의 경위를 사실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 박상용 검사가 '조작수사 누명'을 씌우려는 시도를 받았다는 피해를 강조하고, 임은정 검사장의 내부 메시지를 부당한 저격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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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30일 관봉권 띠지 폐기·분실 사건과 관련해 당시 주임검사에게 전날 감봉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관보를 통해 밝혔다.
당시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 소속이던 최재현 검사는 2024년 12월 17일 건진법사 전성배씨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관봉 비닐포장 및 신한은행 띠지로 묶인 현금을 입수했음에도, 압수목록에 구체적인 내용을 기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