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415억원 ‘범죄수익 세탁’ 조직 총책 등 2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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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상품권 업체를 가장해 400억원대 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의 범죄수익을 세탁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피싱 조직과 공모해 범죄수익 415억원을 세탁한 혐의를 받는 총책 A씨 등 조직원 총 22명을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중 3명은 구속된 상태다.
이들에게는 통신사기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