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동전쟁 피해 수출기업 3개 분야 5억 2500만원 지원
ONP 요약
한국의 월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부문의 강한 수출 실적에 주도되어 이 기록을 달성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무역수지 흑자도 사상 최대 규모인 361억 달러를 기록했고, 세계적으로는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4번째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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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수출기업의 피해를 줄이고 해외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총 5억 2500만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수출바우처 지원 △수출보험·보증료 확대 지원 △해외 구매자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를 통해 진행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