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간 '제자리' 코스피 이달 1만피 도전…실적·수출 상승재료
ONP 요약
한국이 6월에 월간 수출액으로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초과하는 1022억5000만달러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 중 반도체 수출은 448억2000만달러로 역시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글로벌 AI 기술 투자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와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 확대의 결과이며, 무역수지 흑자도 361억5000만달러에 달하여 사상 첫 300억달러 이상의 월간 흑자를 기록했다.
보수 성향: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역대 최대 기록이라는 표현으로 호황을 강조하고, AI 투자 확대의 직접적 기여를 명시하며 경제성장률 상향 전망으로 경제 활성화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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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실적·수출 서프라이즈…2분기 영업이익 전망 261% 급등 전망 지난달 제자리걸음을 했던 코스피가 7월 1만피 돌파에 다시 도전한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2분기 실적 전망치가 석 달 새 45.7% 뛰었고 6월 수출도 사상 첫 월 1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증시 상승 재료가 쌓이고 있다.
특히 6월 수출 실적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여주며 이 같은 기대는 커지고 있다.
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기관 컨센서스가 3개 이상인 코스피 상장사 180곳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205조6858억원으로 1개월 전 전망치 대비 0.7% 상향 조정됐다.
3개월 전 수치보다는 45.7% 높아졌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61.4% 늘어난 수치다.
순이익은 3개월전 대비 52.25%, 1개월 전 대비 4.5% 각각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