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는 부진한데"…7월 성수기 실적 기대되는 롯데관광개발-KB
ONP 요약
한국의 월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부문의 강한 수출 실적에 주도되어 이 기록을 달성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무역수지 흑자도 사상 최대 규모인 361억 달러를 기록했고, 세계적으로는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4번째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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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등 글로벌 카지노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국내 롯데관광개발 실적이 지속해서 시장을 상회하고 있어 주목된다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7월 성수기 실적 기대치가 커지고 있다는 의견이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마카오&롯데관광개발 월간 실적' 보고서를 통해 롯데관광개발의 6월 매출액이 4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 증가, 같은 기간 GGR(총게임매출)이 12.1% 감소한 마카오를 상회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롯데관광개발의 6월 드롭액(칩구매액)은 26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방문객수는 6만1146명으로 같은 기간 18.7%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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