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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둘러싼 여야 간 국회 대립

48건·16개 매체·1개국
'보완수사권' 정책 의총…'존폐' 놓고 찬반 격론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4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ONP 요약

국회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경찰 수사를 도와주는 권한)을 없애는 법안을 놓고 여야가 싸우고 있다. 야당이 끝없는 발언으로 표결을 늦추고, 작은 정당도 협조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국회가 마비 상태에 빠져 있다.

핵심 포인트

  • 민주당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2차 종합특검 연장 법안 상정,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저항
  • 조국혁신당이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비협조를 선언하며 여당의 정족수 부족 가능성 제기
  • 보수진영이 경찰의 48시간 긴급 구금권 신설을 함께 문제 삼으며 사법 안정성 우려

앞으로 주목할 것조국혁신당의 입장과 민주당의 국회법 개정 추진이 변수가 되면서 필리버스터 강제 종결이 법안 처리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9

검찰 개혁의 절실함

검찰의 과도한 권력을 제어하는 개혁이므로, 이를 막으려는 야당의 필리버스터는 무책임한 저항이라고 비판.

이준석에 먼저 손 내민 정점식…"보완수사 등 공통과제 논의"

🇰🇷 노컷뉴스

+8

중도 성향27

제도의 신중한 완성

보완수사권 폐지 원칙은 존중하되, 경찰 권한 확대 등 부작용을 신중히 검토해 제도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

'보완수사권' 정책 의총…'존폐' 놓고 찬반 격론

🇰🇷 SBS 뉴스 (정치)

+26

보수 성향12

사법 균형의 훼손

검사의 약화와 경찰의 구금 권한 확대로 사법부 간 견제 체계가 붕괴되어 권력 남용 위험이 커진다고 우려.

與 ‘보완수사권 존폐’ 당내 논의… 입법 속도

🇰🇷 세계일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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