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와 거리 두고, ‘사태 해결’에 집중하는 청년들…“정부·국회 원인 규명과 제도 개선 끝까지 지켜볼 것”
ONP 요약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20·30대 지지를 크게 잃으면서 당 내부에서 청년 정책 강화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민주당은 8월 전당대회에서 청년 간담회를 추진하고 청년 정책 전담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청년층과의 소통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진보 성향: 민주당이 과거에만 집중하며 청년 유권자와 청년 정치가를 체계적으로 중시하지 못한 기득권 정당으로 전락했다.
중도 성향: 민주당이 청년층 지지 상실을 인식하고 전당대회, 간담회, 특별위원회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보수 성향: 민주당은 기득권 정당임을 인정하고 청년에게 구호가 아닌 구체적인 정책과 유능함으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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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진영적 성격 바뀐 시위 경계“재발 어찌 막을지 분명히 답해야”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초기 2030세대는 문제 제기의 주체로 시위를 주도했다.
이들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일부 극우세력과 거리를 두고 참정권 보장과 선거관리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하고 국회 면담 등에 참여하며 정치권도 대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 ...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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