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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목·체감도 높아야"…李대통령 '문화예술패스' 확장·응용 제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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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상보) 수석보좌관 회의서 청년체감 정책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과 관련해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정책이라면 확장하거나 다른 정책으로 응용해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비공개 회의 중 이주형 청와대 청년담당관으로부터 '청년예산 분석 및 청년정책 재구조화 방안'을 보고 받고 이같이 밝혔다. ━靑 청년담당관 보고 받은 李대통령…청년 '체감' 정책 주문━ 이 담당관은 이날 "주목도와 체감도가 높은 청년 정책이 필요하다"며 "청년 문화예술패스에 대한 청년들의 체감도와 만족도가 높다"고 했다.
청년담당관은 새 정부 출범 후 청년 세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신설된 자리다.
지난해 8월 초대 청년담당관으로 1993년생의 이 담당관과 1994년생 최지원 담당관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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