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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與 42% vs 국힘 20%’ 지지율 격차 더 벌어져…李 국정 지지율은 58%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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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4개 여론조사기관이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국민이 58%, 부정적으로 평가한 국민이 35%를 차지했다. 이는 1주 전 조사 대비 긍정평가가 상승한 수치다.
진보 성향: 6.3 지방선거 이후 지지율 하락세가 멈추고 반등하는 긍정적 신호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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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2%,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2일 공개됐다.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조사해 2일 발표한 7월 1주 전국지표조사(NBS, 무선전화 면접 100%,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0%,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답한 무당층은 29%였다.직전 조사였던 6월 2주 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은 41% 국민의힘 지지율은 25%로 양당 격차는 16%포인트였지만 이번 조사에선 양당 격차가 22%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
대구·경북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58%로 집계됐다.
직전조사에서는 57%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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