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 무역협회 회장, 전남광주 수출 현장 애로 해결 나서
ONP 요약
한국의 월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부문의 강한 수출 실적에 주도되어 이 기록을 달성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무역수지 흑자도 사상 최대 규모인 361억 달러를 기록했고, 세계적으로는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4번째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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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식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이 '5구 3특' 시대를 맞아 권력별 수출 현장을 방문해 지방 무역업계 애로 해결에 나섰다.
한국무역협회는 2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윤 회장 주재로 전남광주 지역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기업들의 현장 애로와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 및 산업 현장방문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을 맞아 지역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살피고 통합특별시 시대의 지역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박화석 광주전남기업협의회 회장(㈜우성정공, 금형사출)을 비롯해 전남광주 지역특화산업 분야 수출기업 1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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