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기술주 흔들리자 亞 증시 동반약세…닛케이 1.25%↓[Asia오전]
ONP 요약
한국의 월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부문의 강한 수출 실적에 주도되어 이 기록을 달성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무역수지 흑자도 사상 최대 규모인 361억 달러를 기록했고, 세계적으로는 독일·중국·미국에 이어 4번째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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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아시아 증시는 오전 대부분 하락했다.
밤 사이 미국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 위주로 하락세가 나타난 영향이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25% 내린 6만9591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인공지능(AI)·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가 잇따르며 장 중 한때 하락폭은 1700포인트를 넘겼다.
키옥시아, 도쿄 일렉트론, 어드반테스크 3개 종목에서만 1200포인트 가까이 빠지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이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하락세가 악재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메타가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 진출을 선언하면서 기존 반도체 공급망의 지각변동 우려가 커졌고, 그간 급등했던 AI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낙폭이 컸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각각 10% 넘게 떨어졌고, 엔비디아와 브로드컴도 각각 1.3%, 2.2% 하락했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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